1화에서는 남동생이 언니의 속옷을 훔쳐 맡다가 들켜버리고, 성교육이라는 명목 하에 언니는 자신의 성기와 항문을 보여주기로 결심한다. 이 과정을 통해 둘 사이의 관계는 점점 깊어진다. 2화에서는 형이 장기 출장으로 자리를 비우고, 남동생은 형수와 둘만 남게 된다. 형수의 페로몬에 압도된 남동생은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선을 넘고 만다. 3화에서는 여동생이 출장으로 자리를 떠나며 언니와 사위가 둘만 있게 되고, 이 상황이 언니의 유혹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