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츠가케 우미 주연. 길고 실크처럼 부드러운 검은 머리와 눈부신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 미소녀의 섬세한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 인기 여배우 우미가 약 6개월 만에 레베카로 복귀, 레이블의 대표적인 컨셉인 푸르른 정글이 우거진 열대 섬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우미의 자연스러운 미모가 남국의 풍경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그 매력이 배가된다. 수영장에서 놀거나 자쿠지에서 휴식을 취하는 장면, 침대에서 애정 어린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까지, 다양한 표정과 움직임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마치 특별한 열대 리조트 데이트를 연상시키는 분위기가 작품 전체에 흐르며, 팬들에게는 반드시 봐야 할 필견의 타이틀. 우미의 아름다운 미소는 마치 활짝 핀 꽃처럼 생생하게 피어나며, 시청하는 이들에게 따뜻함과 평온함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