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프 엔터테인먼트의 WAAP그룹 VR에서 제작한 작품으로, ‘나, 입원 중이다.’ 시리즈의 주인공인 간호사 쿠마노 아유가 등장한다. 사고로 팔다리 모두 골절되어 개인 병실에서 치료를 받는 나를 전담 간호하게 된 쿠마노 아유는 꼼꼼하고 세심한 간호를 제공한다. 젖꼭지를 혀로 부드럽게 닦아내는 자극에 음경이 발기해 소변 받이병을 벗어나자, 즉각적인 처치가 시작된다. 가슴에 로션을 바르고 젖꼭지를 비비며 빈유 파이즈리를 시작하면서 동시에 펠라치오를 이어간다. 그 과정에서 바이브 자위로 나를 자극하다 69 자세로 서로의 성기를 맞대고 폭발 직전까지 몰고 간다. 이어 등뒤에서 기승위로 올라타 축축하게 젖은 보지를 노콘으로 삽입, 순식간에 절정을 향해 달려간다. 서로의 젖꼭지를 만지며 교차 기승위로 클라이맥스에 도달, 질내사정을 통해 뜨겁고 진한 쾌락을 함께 나눈다. 응급실 간호사로서의 본분을 넘어, 노콘 질내사정 간호 요법으로 극한의 쾌락을 선사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