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10번째 작품. 외진 시골 여관을 찾아가 평판이 좋은 미인 여관 종업원을 강압적으로 유혹해 성관계를 맺고 몰래카메라로 촬영하는 이야기. 이번 편에는 너무나도 아름다워 "이토록 아름다운 여자가 왜 시골에 살고 있지?"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여섯 명의 여성들이 등장한다. 처음에는 거부하며 몸을 사리지만, 점차 감정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열려가며, 몰래카메라가 있다는 것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한 채 오로지 쾌락에 빠져들어 다리를 활짝 벌리고 열정적으로 자신을 내맡긴다. 각 여관 종업원이 지닌 독특한 매력과 고요한 시골 분위기 사이의 대비가 이 작품의 핵심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