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귀여운데 몸에서 강한 체취가 난다... 체취를 좋아하는 남성을 위한, 체취와 자학적인 요소가 결합된 작품. 땀을 많이 흘리는 "카논 우라라"가 자신의 냄새로 남자들을 괴롭힌다. [장면.1] 겨드랑이 냄새를 맡기며 남자를 유혹. 마라톤 후 탈의실에 땀 냄새가 가득 차자, 젖은 겨드랑이로 남자의 음경을 감싸 자위하게 만든다. [장면.2] 보지 냄새와 얼굴 타기, 음뇨.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 분비물로 더러워진 굵은 음모가 덮인 보지를 남자의 얼굴에 밀어넣으며 냄새 맡기고 핥게 한다. 마지막으로 얼굴 위에 오줌을 뿌린다. [장면.3] 땀과 타액이 뒤섞인 축축한 열정적인 키스 후 성관계. 온몸에서 음란한 냄새가 풍긴다. "마음껏 맡아줘... 대신 내 보지를 더 세게 꽂아줘!" [장면.4] 김이 모락모락 나는 검정 스타킹 고문. 팬티를 입지 않은 채 땀 난 다리와 두꺼운 음모의 냄새가 남자를 미치게 만들며, 발과 손으로 자위하게 한다. [장면.5] 체취와 체액으로 흠뻑 젖은 정사. 목걸이를 쓴 남자는 애완동물이 되어 핥는 개 훈련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