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을 '귀엽다'는 단어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인물. 목소리와 행동에서 풍기는 어린아이 같은 상냥함이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다리 사이에 커다란 음경을 감추는 그녀의 모습과 점점 격해지는 반응은 보는 이의 심장을 빠르게 뛰게 한다. 아버지가 이상한 욕망을 느끼기 시작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며, 분명히 그녀만의 신비로운 매력 때문일 것이다. 겉모습은 남성처럼 보이지만 내면에는 뚜렷한 여성스러운 귀여움이 남아 있고, 이 어긋난 균형이 오히려 그녀의 매력을 더욱 키운다. 마츠네 코하쿠라는 존재는 앞으로도 틀림없이 주목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