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갸루 츠바키 리카는 부드럽고 풍성한 곱슬머리의 소유자로, 레이디크스의 레이블인 neo (레이디크스)에서 선보이는 강렬한 변태성 충만한 작품의 주인공이다. "아름다운 여자의 얼굴을 혀로 핥고 싶다" 시리즈 테마를 담아, 큰엉덩이와 부드럽게 출렁이는 큰가슴이 전신을 따라 흔들리는 장면들이 가득하다. 그녀는 묶인 채 무방비로 잠든 상태에서 남자에게 전신을 자유자재로 핥히며, 극단적인 얼싸와 정액이 얼굴과 머리카락에 뿌려지는 피니시를 맞이한다. 괴로운 표정, 살짝 찌푸린 이마, 무력한 태도는 관람자를 극도로 자극한다. 큰가슴, 큰엉덩이, 갸루, 구속, 수치, 강간, 얼싸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작품으로, 드물게 만나볼 수 있는 젖은 머리와 메이크업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