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은 모두 비밀로 해야 아이돌이 될 수 있어…" 린은 3류 엔터테이너 신세로, 데뷔조차 못한 채 좌절하는 어린 연예인 지망생이다. 하지만 아이돌이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결연한 각오로 오디션에 도전한다. 심사위원들은 변태 같은 돼지들이며, 심지어 매니저인 유이 매니저마저도 공격적이다. 질내사정이 끊이지 않는 땀범벅의 야한 그룹 오디션을 뚫고, 린은 단 두 자리만 주어지는 최종 비밀 심사에 진출한다. "나를 더 보고 싶지 않아요?" 라며 애원하듯 매력을 발산하는 린은 장난기 가득한 악마 같은 미소로 감독을 사로잡는다. 유이 매니저의 아름다운 가슴을 더듬으며 둘은 정욕의 파도를 함께 타고, 조수까지 가세하면서 장면은 6인의 난교로 치닫는다. 매끈한 패이팬을 드러낸 채 질내사정의 유혹을 과시하며 린은 남근에 대한 사랑을 증명한다. 과연 린과 유이 매니저는 무사히 아이돌 데뷔에 성공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