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체육관에서 촬영된 이 작품은 배구부원 아미가 코치에게 혹독한 처벌을 받는 장면을 담고 있다. 그녀는 혀와 온몸에 집게를 끼운 채 괴롭힘을 당하며, 펜과 대나무 검이 생식기에 삽입되는 등 극단적인 처벌이 계속된다. 화장실 폭력 장면에서는 더러운 화장실을 핥도록 강요받고, 더러운 천을 입에 밀어넣은 뒤 오줌을 뿌려지며, 마지막에는 머리가 화장실 변기에 처박혀 흐르는 물로 씻겨진다. 또한 휠체어를 탄 여학생이 집단 강간당하고 다양한 형태의 잔혹한 괴롭힘을 당하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다. 강렬한 내용과 압도적인 연출로 관객을 강하게 사로잡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