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비우스 엔터테인먼트의 MARS 레이블 작품. 일류 기업에서 일하는 미소녀 OL들이 직장에서는 보이지 않는 진짜 자신을 드러낸다. 평소 무결점 같은 순수한 미소와는 정반대로, 사생활에서는 극한의 쾌락을 추구한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 안에서 벌어지는 그녀들의 과격한 행동이 생생하게 포착된다. 하나부터 열까지 끝없이 이어지는 섹시한 장면들이 감각을 절정으로 몰아올린다.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오직 쾌락에 빠져드는 이 OL들. 억압을 거부한 그 매력적인 해방감이 바로 이 작품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