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 구조와 임신·출산의 영향으로 요실금에 시달리는 유부녀들이 변태 트레이너의 지도 아래 특별한 훈련을 받는 충격적인 이야기! 자신의 증상을 개선한다는 명목 하에 남성은 그들에게 추잡한 행위를 강요하는데, 바로 딱딱하게 발기한 음경을 삽입하는 것이다. 이번 희생자는 츠루타 사치와 쿠보타 사나에. 침입이 일어날 줄 모르고 훈련에 동의한 두 여자는 처음엔 주저하지만, 요실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참아야 한다는 생각에 결국 행위를 받아들이게 된다. 그러나 곧 그들의 신체는 예상치 못한 쾌락에 반응해 강렬한 돌진마다 수차례 절정에 다다르고 만다. 숨겨진 욕망과 불안, 감정의 변화까지 생생하게 묘사된 유부녀들의 내면. 요실금으로 고통받는 여성들에게 깊이 공감하는 이 작품은 충격과 쾌락을 뒤섞어 불편하면서도 강렬한 서사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