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헐렁한 원피스 차림으로 상품을 꺼낼 때마다 엉덩이를 흔들다 보니 팬티가 비쳐서 무방비한 모습을 보이는 여자아이. 그런 모습을 보고 있자니 솔직히 그녀를 유혹하고 있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으니 당연히 자신의 발기가 들통나버려서 위험하다고 느끼지만, 그녀는 전혀 개의치 않을 뿐더러 오히려 남자의 성기에 흥미를 보이며 적극적으로 유혹하는 발정 상태다. 매장 안에 사람이 있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점점 더 야한 요구를 해온다. 평소에는 속옷이 비치는 것을 신경 쓰는 여자아이도 욕구불만 상태가 되면 체크가 느슨해져서 스스로 말을 걸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