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 도중 질에서 '부히 부히' 소리가 나는 현상, 일명 '치나라'가 발생한다. 과연 순수한 의지로 이를 참아낼 수 있을까? SOD 여자 직원 3명을 대상으로 극한의 테스트를 진행하며 그들의 반응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질 안으로 공기를 주입하고 빼내는 펌프 운동을 반복하면서, 출연진은 완전히 벌거벗은 상태에서 요가 동작을 강제로 수행한다. 수치심을 유발하는 자세로 온몸을 노출하게 되면서 창피함은 극도로 증가한다. 결국 참을 수 없는 '푸흡' 소리를 내며 무너지는 그녀들의 절박한 모습이 현실감 있게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