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분 동안 여성들이 카메라 앞에서 끊임없이 소변을 보는 방뇨 전문 컴필레이션. 모든 장면이 "소변 보기"를 중심으로 펼쳐지지만, 각각의 연기는 서로 다른 표정과 태도로 다양하게 나타난다. 얼굴을 붉히며 수줍게 강한 물줄기를 놓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전혀 부끄러움 없이 웃으며 세게 소변을 뿌리는 여성도 있다. 출연자들의 개성은 다양한 방뇨 장면을 통해 뚜렷하게 드러난다. 120명의 서로 다른 참여자들이 보여주는 소변의 양, 색깔, 흐름의 차이는 각 여성의 독특한 매력을 강조한다. 클로즈업 촬영된 장면들은 소변의 움직임은 물론 냄새까지 생생하게 전달하여, 일반 애호가뿐 아니라 특정 페티시를 가진 시청자까지 만족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