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과 외모가 뛰어난 여성들이 저속하고 싸구려 패턴의 팬티스타킹을 신고 다니는 모습은 남성들에게 기차 같은 공공장소에서 치마를 들어 올려 큰엉덩이를 노출시키고 스타킹을 신은 엉덩이를 마치 장난감처럼 다루고 싶은 본능적인 충동을 일으킨다. 팬티스타킹은 남성 내부에 잠들어 있는 야수 같은 본능을 깨우는 자극제 역할을 한다. 여기에는 팬티스타킹을 신은 여성이 남성의 관심을 갈망하는 위험한 장면들이 담겨 있다. 이 작품은 그런 상황들을 담아내어 관람자를 자극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분명히 볼 만한 가치가 있다. 그러나 이 영상에 자극을 받더라도 절대 현실에서 여성에게 폭력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