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하라 미키, 두 번째 출연작에서 이용당하고 버려진다. 촬영장에서 그녀는 고통 속에 "윽!"이라며 비명을 지르거나, 눈물을 흘리며 "아파요!"라고 외친다. 그녀의 비참하고 무력한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그녀가 끔찍하게 고통받고 있다는 점은 명확하며, 이런 제작은 제작사의 의도를 명백히 드러낸다. 변태 남성 관객들은 우에하라 미키의 고통에 탐닉하며 그녀의 아픈 표정에서 성적 흥분을 느끼지만, 이런 콘텐츠는 일반 대중으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