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치위생사들 사이에서는 풍만한 몸매에 외모도 뛰어난 경우가 많아, 환자들 사이에서 "저 병원 치위생사 진짜 귀엽고 큰가슴이 시술 중에 내 몸에 닿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실제로 이는 치과 원장들의 경영 전략 중 하나로, 큰가슴을 가진 치위생사를 고용해 환자의 재방문율을 높이고 수익을 늘리려는 목적이다. 그중에서도 인기 치위생사 나츠카와 리아나는 시술 도중 일부러 가슴을 환자에게 닿게 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성적 착취가 있는 채용 면접, 침대 위 영업 기술, 환자 유치, 엄격한 실적 목표를 채우기 위한 혹독한 노동 환경이라는 충격적인 현실이 존재한다. 특별 인터뷰를 통해 그 진실을 파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