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드라마로 펼쳐지는 이야기, 사카모토 나나코가 어머니 역을 맡아 아들과 그의 어릴 적 친구 히구치를 소개한다. 아들 어릴 때부터 가족과 가까이 지내온 히구치는 집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 방문한 뒤 충격적으로 어머니를 몰래 촬영하기 시작한다. 이 사진들을 이용해 그는 어머니를 협박하고 다시 유혹하며 점점 긴장을 고조시킨다. 극적인 서사로 구성된 이 작품은 금기된 관계 속에 빠진 숙녀의 내면적 갈등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그녀의 매력과 감정적 고통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강렬한 질내사정 장면과 기승위, 구속 장면이 곳곳에 등장한다. 부인사의 레이블 부인사/에마니엘에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