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여자 치한을 타겟으로 한 야한 치한 이야기. 성실하고 수줍은 여고생들이 주인공이다. 합창부 부장은 부원들과 떨어진 틈을 타 갑작스럽게 치한에게 추행당하고, 팬티까지 빼앗기지만 고백 무대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래를 부른다. 한편, 생물부 소속의 여학생은 야외 수업 도중 친구와 헤어진 사이 남자 동급생에게 습격당하는데, 이 친구는 알고 보니 치한으로, 여학생은 분수를 낼 때까지 만져지며 고통받는다. 이 밖에도 다양한 문화부 여학생들이 갑작스러운 추행에 당황하거나 공포에 질려 움츠러드는 장면들이 그려진다.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