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수줍고 순진한 일반녀를 접근해 '팬티 보여주기 촬영'이라는 명목으로 차 안으로 유인하는 프로젝트. 차 안에 들어온 후 그녀들에게 앉아서 쪼그리고 앉아 달라고 부탁하며 속옷을 살짝 들여다보는 장면을 담고, 당황한 표정을 즐긴다. 이 작품의 진정한 묘미는 단순한 팬티 보여주기에서 그치지 않고, 점차 더 자극적인 상황으로 수줍은 여자들을 이끌어가는 과정에 있다. 핫 엔터테인먼트 산하 열유인 레이블의 '순진한 치라 길거리 일반녀에게 팬티를 보여달라고 부탁하며 현실적인 약올림!' 시리즈. 아마추어, 헌팅 장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