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역사상 충격적이고 논란이 되는 작품으로, 두 명의 성숙한 여성이 레즈비언 납치를 감행하는 내용을 담았다. 아즈사 야기와 오노 마리아는 거대한 L컵 가슴으로 상대의 신체를 감싸며 범죄자들에 의한 폭력적인 강간 장면을 연기한다. 강렬하고 몰입감 있는 스토리는 시청자들을 공포와 쾌락의 경계로 끌어들인다. 또한 여성 형사가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며 공공안전 기관의 주목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지만, 결국 스승과 제자의 유대마저 타락하고 음란한 욕망으로 전락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더불어 오토바이를 활용한 조교 훈련 장면과 질 비교 장면 등 자극적인 요소들이 영화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