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카오리는 약 10차례의 타격 끝에 기술적 녹아웃을 당했다. 그녀를 쓰러뜨린 주먹은 정지된 재빠른 찌르기보다는 천천히 시작해 갑작스럽게 가속하며 정확한 힘으로 명중한 스트레이트 펀치였다. 각 타격의 강도는 주요 요소를 효과적으로 타격해 효율적으로 기절시켰다. 제목 '카오리의 첫 펀치 TKO'에서는 느리고 무거운 펀치와 빠르고 정지된 타격이 조합되어 예측할 수 없는 움직임을 만들어내며, 특히 복부 공격 시 매우 효과적이다. 펀치의 속도가 더 유리한지, 아니면 상대의 복근 긴장이 더 유리한지는 불분명하다.
'장기를 혼자 놀게 도와주면 이런 일이 벌어진다'라는 제목의 장면에서는 * Pokun! Pochon!* 같은 뚜렷한 내장 소리가 쾌락 자극이 가해지며 들린다. 그러나 오래가지 못하고 쾌락을 유도한 후 곧바로 고통으로 전환되며 점점 더 심한 고통으로 치닫는다. 결국 카오리는 복부에 주먹 타격을 받으며 게임이 갑작스럽게 종료된다.
또 다른 장면인 '경험 많은 복부 고문에도 여전히 꿈틀대는 카오리'에서는 그녀가 등을 대고 누운 채로 배꼽을 끊임없이 찔리고, 내장이 압박되며 주먹이 복부 깊숙이 계속해서 고통스러운 공격을 받는다. 결과는 그녀에게 저항력이 전혀 없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준다. 또한 '오늘, 카오리는 완전히 기절할 때까지 맞는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는 광범위한 타격과 압박 후 촬영이 재개된다. 이번 목표는 명확하다. 카오리를 완전히 의식을 잃을 때까지 두들겨 맞게 하는 것이다. 복부 펀치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해도, 완전한 기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녀가 약해지고 완전히 무너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