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ANDA에서 출시한 『온천 김이 오르는 가슴』은 2015년 이가라시 시노부의 데뷔작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조용한 온천 여관의 매력적인 여주인인 시노부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온천 안에서 유혹적인 삶을 산다. 그녀를 찾아오는 손님들은 부드러운 말투와 순수해 보이는 행동에 점점 사로잡혀 음란한 환상 속으로 빠져든다. 뜨거운 온천의 자욱한 김 사이로 드러나는 그녀의 풍만한 가슴은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관 주인 시노부는 언제나 당신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목욕 장면들은 정교한 클로즈업과 수중 촬영까지 포함되어 매우 사실감 있게 담겨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