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아야카가 여성 프로레슬링 도장을 찾아온다. 밝고 활기찬 성격의 그녀는 화려하고 극단적으로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항상 등장한다. 코치(시청자)에게 인사를 할 때마다 치마가 들리며 매력적인 비침이 드러나, 순식간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곧이어 연습복으로 갈아입고 레오타드 차림으로 링 위에서 스트레칭 등 기초 훈련을 시작한다. 넘어지는 법부터 다양한 레슬링 기술을 익히며 훈련은 진행된다. 수업은 코치가 아야카에게 기술을 시범 적용하고, 아야카가 다시 코치에게 연습하는 방식으로 반복된다. 지시와 훈련 속에서도 코치의 권위 있는 역할에도 불구하고, 아야카의 허벅지 사이와 가슴라인이 은밀히 강조되는 순간들이 계속된다. 아야카의 성장과 코치와의 친밀한 교감을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