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작품의 후속작, 더욱 두드러진 무도한 탐정이 드디어 등장! 제목만으로도 기대를 모으지만, 그 내용은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강렬함과 충격적인 에로티시즘을 자랑한다. 이번 작품은 '무도한 탐정' 시리즈를 한층 더 과감한 전개와 밀도 높은 성적 장면들로 끌어올려, 무도함의 절정을 보여준다.
가장 큰 볼거리는 세 명의 남성과의 실감나는 씬이다. 첫 번째는 국제 펠라치오 교단의 부하와의 대결. 주모자의 행방을 캐내기 위해 극한의 수단이 동원되는데, 파이즈리로 시작해 순식간에 격렬한 전개로 치닫는 과정은 관객을 충격과 흥분에 빠뜨린다.
이어 히메카와 레이 탐정과 베테랑 탐정 야마시타는 펠라치오 교단이 설치한 치명적인 함정에 빠지며 목숨을 위협받는다. 촛불이 타다 만 지점까지 남은 상황, 생사가 달린 도박이 시작된다. 히메카와는 파격적이고 무도한 행동을 감행하는데, 그녀가 과연 무엇을 할 것인가? 이 미스터리는 영화의 몰입도를 더욱 높인다.
펠라치오 교단은 다시 등장해 탐정들을 더욱 위험한 상황으로 몰아넣는다. 총의 방아쇠가 당겨지려는 순간, 히메카와는 대담하게 속삭인다. "흥미로운 것을 보고 싶지 않아요?"라며 과감한 에로틱한 유혹을 시작한다. 베테랑 탐정 야마시타는 그녀의 유혹에 굴복해 그녀의 지시를 따르며 더욱 깊은 친밀함을 나눈다.
과거 그녀의 유혹을 거부했던 기억을 되살리며, 야마시타는 치명적인 위기 속에서 마침내 히메카와의 말에 복종한다. 그 결과는? 히메카와가 그의 음경을 더듬으며 펼치는 정교한 펠라치오. 그 에로틱한 강도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이어 히메카와는 범인인 펠라치오 교단의 지도자에게 직접 공격을 전개한다. 펠라치오, 69식, 격렬한 역기승위까지. 그의 두꺼운 음경에 질이 뚫리는 초접사 장면은 오직 에로티시즘의 절정을 보여준다. 100cm의 큰가슴과 완벽하게 제모된 음순은 그녀의 압도적인 매력을 더욱 부각시킨다.
이 작품은 단순한 성적 장면을 넘어 탐정과 범죄자 사이의 복잡한 관계, 그리고 히메카와 레이의 변여적 매력사냥 본능을 깊이 있게 그린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충격과 에로티시즘으로 가득한 이 작품은 반드시 봐야 할 명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