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어두운 그림자 속에서 비틀린 삶을 살아가는 한 비정상 가족의 충격적 진실. 겉으로는 부유한 가정처럼 보이지만, 실상 부모는 어릴 때부터 딸들을 창녀로 키우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시켜왔다. 어머니는 서비스의 질 향상에 집착하며 철저한 규율을 강요하고, 아버지는 연습 상대로 전락한다. 순종적인 딸들이 가족의 왜곡된 현실을 조용히 받아들이는 사이, 이웃들은 그들의 일상 속에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을 서서히 눈치채기 시작한다. 이 작품은 한 가정 내부에 도사린 숨겨진 악을 날것 그대로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