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몸 털이 드러난 미술관"은 자연스러운 음모를 사랑하는 애호가들이 설립한 특별한 미술관이다. 큐레이터들이 음모 예술 작품들을 소개하며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감정과 경험을 선사한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창의력이 어우러진 이 예술적 표현을 즐겨보자. ◆ 주요 큐레이터들은 아름다움과 예술성을 모두 갖춘 전문가들이다. 하즈키 모에가 단정하게 손질된 음모로 숙련된 예술가의 면모를 보여준다면, 미나즈키 히카루는 희미하고 새롭게 자라난 섬세한 음모로 신비롭고 강렬한 매력을 발산하며 관람객을 사로잡는다. 우리만의 전속 큐레이터들이 신진 예술가들이 창작한 음모 예술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 전시되는 작품들로는 "살이 두툼한 털숲"과 "아주 두꺼운 수풀 ~ 나무의 바다" 등 제목 그대로 강렬한 아름다움을 지닌 작품들이 있다. 각 작품에 담긴 감정과 예술성을 체험하고, 작품마다 지닌 독특한 분위기에 맞춘 특별한 퍼포먼스를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