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8주차에 접어든 아버지의 아이를 가진 한 소녀는 극도로 비정상적인 상황에 갇히게 된다. 가족들로부터 끊임없는 조교와 성적 학대를 당하며, 본래 보호자여야 할 이들에게 완전히 지배당하는 소녀의 현실. 오랫동안 숨겨졌던, 친부가 직접 촬영한 영상이 마침내 공개된다. 이 충격적인 가정 동영상은 근친상간의 학대와 소녀가 성노예로 전락하는 과정을 날것 그대로 드러내며, 가부장의 잔혹무도한 폭력과 비도덕성을 여과 없이 폭로한다. 보기 드문 악랄함과 타락의 추락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 영상은 도덕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관객을 경악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