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50cm의 키에 날씬한 체형의 O*양은 꼭 끼는 스커트를 입고 걷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걷는 장면에서는 의도적으로 드러난 그녀의 벗은 엉덩이가 뚜렷하게 보이며, 관람자의 시선을 집중시키도록 연출되었다. 낮은 각도에서 가까이서 촬영된 영상은 풍만한 곡선을 지닌 그녀의 엉덩이를 강조해 시각적 하이라이트로 만들었다. 스커트가 번쩍 들릴 때면 숨겨졌던 커다란 엉덩이가 드러나며, 시청자의 흥미를 더욱 자극한다. 가느다란 허벅지에서 갑작스럽게 넓어지는 넓은 골반, 그리고 도드라진 엉덩이 틈새 주름은 마치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연상시키며 강렬한 시각적 충격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