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자키 레이허의 두 편의 연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수의 삽입 장면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강력한 CCD 카메라로 촬영된 질 내부 깊숙한 부분의 영상은 강렬하고 근접한 화면을 제공하여 관람자에게 강한 임팩트를 준다. 청소하지 않은 질에서의 피스톤 장면에서는 하얀 액체가 튀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 관람자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또한, 이 작품에는 13장의 보너스 JPG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촬영장 뒷이야기 장면과 모델의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는 순전히 부가 콘텐츠로 제공된다.
더불어 @ledicolle 계정의 트위터가 개설되어 촬영장 뒷이야기 사진과 모델 사진들이 정기적으로 업로드되고 있으니, 최신 정보를 놓치지 말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