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인터내셔널의 명작 <애 바차오나> 시리즈 여섯 번째 리메이크. 다카토 와타나베 감독의 섬세한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연습실 거울 앞에서 레오타드를 입고 스트레칭을 하는 레나. 다리를 벌릴 때마다 레오타드가 음부를 꽉 조이며 음모가 은근히 드러나는 섹시한 장면이 펼쳐진다. 이내 자위를 시작, 레오타드 위로 가슴을 애무하며 음순을 부드럽게 만진다. 곧 진동기를 질 안에 넣고 빼며 거울 앞에서 환상적인 오르가즘을 경험한다. 부드럽지만 탄력 있는 몸매와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매혹적이다. 감독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출이 관객을 몰입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