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딸이 부모 앞에서 강도를 당하고 강간당하는 끔찍한 장면이 펼쳐진다. 레즈비언 갱단이 촬영한 악몽 같은 영상이 온라인에 유출되며 가족의 유대는 산산이 부서진다. 아버지는 근친상간 행위를 강요당하고, 어머니 역시 레즈비언들에게 강간당하는 완전히 악랄하고 타락한 상황. 결국 어머니와 딸은 동시에 질내사정을 당하며 가족 관계의 최종적 붕괴를 보여준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젊은 부부와 그들의 부모가 등장한다. 서른에 가까운 딸을 구하기 위해, 어머니는 사위가 펠라치오를 받도록 지시받는 비정상적인 상황이 전개되며, 그 이면에 숨겨진 어두운 진실에 대한 의문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