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중인 남편을 대신해 아내가 생활비와 딸의 학비를 벌기 위해 메이드 일을 시작한다. 그러나 고용주의 고액의 조건에 그녀의 몸은 서서히 그 쾌락에 물들어간다. "혀를 꼬아라, 타액이 다 비칠 때까지!"라고 명령에 그녀의 몸은 떨리며 쾌락에 빠져든다. 하얀 살결이 부끄러움에 젖은 그녀의 음부는 시선을 끈다. "거기 핥지 마, 부끄러워~!"라고 말하며도 그녀의 욕망은 멈출 수 없다.
한편, 남편이 귀가 도중 수상한 남자에게 습격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시동생이 그녀의 집을 방문한다. 혼자 사는 형수를 걱정하는 척하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다른 생각이 숨어 있었다. "내가 먼저 네 몸을 차지해야겠어."라며 그의 질투와 욕망이 폭발한다. "뭐하는 거야, 오빠?!"라고 말하며도 그의 열정에 저항하지 못한다. "안 돼, 넣지 마— 아, 빼~!"라고 외치지만 그의 몸은 그녀를 흔든다.
"이렇게 두꺼운 음모라니! 정말 좋아!"라고 시동생은 만족해하며 말하고, 그녀는 "오빠, 남편한테 말하지 마!"라고 애원한다. 남편의 장기간 외출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진다. 이 두 편의 이야기는 아내의 내면과 시동생과의 불륜에 빠져드는 과정을 담고 있다. 뒤엉킨 욕망과 애정 속에서 그녀의 최후의 선택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