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글래머 여사장님에게 지배당하고 싶으신가요…?" 글로리 퀘스트가 선보이는 신작에서, 하나미야 쿄코가 무기력하고 비도덕적인 직원들로 가득한 직장에 갑작스럽게 부임한다. 장신의 완벽한 실루엣과 아름다운 다리, 뛰어난 외모로 동료들을 압도하는 그녀지만, 그 외형 뒤에는 극도로 잔인한 성적 취향이 숨어 있다. 사소한 실수조차도 용서하지 못하는 그녀는 부하 직원들을 굴욕적인 잔업으로 몰아가며 체액으로 뒤덮인 항문 훈계와 방뇨 괴롭힘까지 자행, 극한의 괴롭힘을 즐긴다. 타인을 지배하고 그 과정에서 쾌락을 얻는 데서 비로소 살아 있다는 느낌을 받는 그녀의 등장은 직장 내 모든 이들의 정신을 뒤흔든다. 이 회사에서 생존이란, 더 이상 가능한 일일까…? #chi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