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애무 시리즈 두 번째 작품. 60대를 넘긴 부부가 오랜만에 온천 여행을 떠나며, 오랜 단절 끝에 다시 신체적 친밀함을 나눈다. 30년이 넘는 결혼 생활 동안 각자의 삶에 파묻혀 성관계 없이 살아온 두 사람은 남녀 혼욕 온천에서 마침내 서로의 몸에 손을 뻗으며 과거의 따뜻한 기억을 되살리고 격정적인 성관계를 나눈다. 티즈 제작, 69 레이블의 작품으로, 큰가슴과 숙녀 장르를 아우르며 성숙한 사랑의 매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등장인물: 우라노 아케미, 에노모토 미츠키, 가즈요 타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