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스 비주얼 산하 블루 리본 레이블에서 제작한 드문 오리지널 검증형 출시작으로, 동북 지방 출신의 순수한 아야네 노구치를 내세워 백색의 순백 피부를 주제로 다룬다. 이 작품은 그녀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꼼꼼히 분석하며 온몸의 창백한 피부를 빈틈없이 점검한다. 하얀 색조의 순도가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탐구하며, 모공과 색소 침착, 항문 주름 등 민감한 부위까지 집중적으로 검사하고, 감각 테스트 도중 예민한 반응을 유도해낸다. 귀, 겨드랑이, 옆구리, 발바닥까지 세밀한 검사는 확대되며, 그녀의 예민함은 극도로 강렬해져 고통스러울 정도가 된다. 성인용품이 등장하는 더 격화된 장면에서는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해 아야네가 다량의 윤활액을 분비하게 되고,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흥미를 자아낸다. 순백의 피부를 유지하려는 그녀의 호기심은 다양한 표정과 반응을 이끌어내며, 실험은 결국 큰 성공으로 귀결된다. 이처럼 희귀한 백색 피부 소녀의 대담함과 예민함이 극명하게 대비된 이 작품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필견의 타이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