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다섯 편으로 구성된 시리즈는 카스이 쥰을 주인공으로, 일상과는 거리가 먼 기묘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음경, 질내사정과 같은 노골적인 표현을 사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때로는 선정적이면서도 사유를 자극하고 웃음을 유발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각 에피소드는 "소원을 들어주는 장난감", "미인세", "선생님의 이것저것", "누르고 싶은 버튼", "하루 30번, 30일간의 구금"이라는 개성 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 카스이 쥰의 음란하고도 신비로운 세계에 발을 들여놓을 준비가 되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