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남성들에게 유혹당해 감정을 견디지 못하고 몰래 촬영된 기혼여성들의 충격적인 외도 실태를 담은 몰카 다큐멘터리. 이번 편에서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섹시한 매력을 지닌 노리코(60세)와 시노부(48세)의 모습을 고스란히 기록했다. 평소 남편에게는 보이지 않던 속내를 드러내며 매력적인 남성들을 따라 방 안으로 들어가는 그녀들. 이내 벌어지는 다리를 보며 절정에 이르는 폭발적인 욕망의 순간들. 나이를 뛰어넘은 숙녀들의 솔직한 성적 본능을 생생하게 담아낸 특별한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