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가슴이 매력적으로 흔들리며 내 안에 강렬하고 타는 듯한 욕망을 일으킨다. 그녀가 떨리는 걸 느낄 수 있다. 붙잡히고 싶어 안달하는 듯하면서도 끝내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 "잡아주겠다!" 나는 외치며 커다란 가슴을 단단히 움켜쥔다. 내 자지가 그녀의 가슴 사이에 꼬이자, 견딜 수 없는 쾌감에 그녀는 정신없이 입을 벌린다. 부끄럽지만 이미 탈출은 불가능하다. 거대한 가슴이 마치 의도적으로 유혹하듯 어리석게 흔들린다. 이런 그녀를 보는 순간, 나의 정신과 신체는 점점 더 뜨거워진다. 마치 꿈속 같은 풍경이 내 앞에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