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카이치 메이, 즉 도시코의 조카인 메이는 은퇴 후 고정 수입으로 생활하는 숙모 부부인 도시코와 쇼이치와 함께 살게 된다. 처음에는 메이의 존재에 거부감을 느끼며 냉담했던 쇼이치지만, 그녀의 끊임없는 애정 어린 태도에 점차 마음이 녹아든다. 사실 메이는 중년 남성에게 특별한 감정을 품고 있으며, 특히 삼촌인 쇼이치에게 강한 매력을 느낀다. 이 이야기는 메이가 쇼이치의 뜨거운 질내사정으로 가득 채워지며 정서적·육체적으로 만족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그녀는 성숙한 정액을 갈망하며 열정적으로 중년 남성의 음경을 숭배하고, 온몸이 체액으로 흠뻑 젖은 채로 그의 늙어가는 정자를 갈구한다. 나이 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둘의 나날은 강렬한 욕망과 깊은 정서적 유대로 가득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