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를 잇는 정을 그린 에로틱한 이야기. 혈연 관계라는 가족 안에서 금기시되는 감정이 싹트기 시작해 통제할 수 없는 욕망으로 치닫는다. 누나의 허벅지와 발랄한 맨살 엉덩이를 본 그는 정을 넘어선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이 충동에 휘말린 그는 오빠로서의 책임을 잊은 채 누나의 질 안에 깊숙이 크림파이를 쏟아부었다. 누나는 "안에 싸지 마요~!"라며 외치지만, 이 반응 속에 진심이 드러난다. 오빠와 누나 사이에 펼쳐지는 금기의 관계, 그리고 그들이 향할 미래를 향한 감정이 가슴 깊이 와닿는다. 오빠와의 아이를 갖는다는 꿈이 그녀의 가슴 안에서 뜨겁게 타오르는 정열적인 에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