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적인 여장 소년들의 실제 삶을 날것 그대로 탐구한 강렬한 작품. 여장남자 A는 기찻길이나 공원 여자 화장실 같은 야외에서 공공 자위를 즐기며, 항문 바이브를 착용한 채 꿈틀대는 절정의 쾌락을 느낀다. 그는 자신의 타액과 체액을 사랑하며 망설임 없이 정액과 소변까지 핥아 먹는다. 한편, 공중 화장실의 변기를 핥는 것을 즐기는 여장남자 B는 스튜디오의 변기와 솔까지 입에 넣는 것은 물론, 두 명의 남성 배우에게 더블 펠라치오를 선사하며 쾌락에 취해 얼굴을 들썩인다. 그의 표정은 오직 황홀 그 자체다. 클라이맥스에서는 기쁨에 찬 얼굴로 안면발사를 받고 소변을 뒤집어쓰며, 제작진마저 충격에 빠지게 만든다. 각 캐릭터의 독특한 행동과 감정의 변화는 압도적이며, 생생한 현실성과 신체적 해방이 강력하게 융합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