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더에서 제작한 작품. 오랜만에 다시 만난 와카마츠 하나메는 전혀 다른 여자로 변해 있었다. 예전의 수줍음 많은 소녀는 사라지고, 성숙한 여인의 매력을 풍기는 그녀는 이제 완전히 달라진 몸과 마음으로 등장한다. 길어진 머리와 달라진 눈빛에서 성숙함이 느껴진다. 상대 배우 역시 숫총각으로, 처음에는 어색하고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교복과 블루머, 체조복 등 다양한 코스프레를 통해 점차 본격적인 성관계로 나아간다. 질내사정, 미소녀, 로리, 코스프레, 체조복, 블루머 등의 장르를 아우르는 이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대작은 312분이라는 웅장한 러닝타임으로 와카마츠 하나메의 변화와 성장을 생생하게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