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접수처에서 우연히 본 귀여운 여자의 팬티는 알고 보니 내 옆방 환자인 이웃이었다. 커튼 뒤에서 몸을 닦는 척하며 남자친구의 자지를 빨기 시작하는 그녀를 보며 나는 심장이 쿵쾅거렸다. 내가 눈치챘다는 것을 알고 당황하지만, 다음 날엔 sheer한 미니스커트를 입고 허벅지 위까지 올라간 팬티라인을 드러내며 다시 나를 자극한다. 참을 수 없어 커튼 사이로 손을 뻗어 탄탄한 그녀의 엉덩이를 더듬고, 발기한 자지를 그녀 몸에 비비며 점점 흥분을 끌어올린다. 욕망에 휘말린 그녀는 결국 나의 자지를 탐욕스럽게 빨기 시작해 자는 남자친구 곁에서 짜릿한 성관계를 즐긴다. 이 이야기는 비밀스러운 불륜의 강렬한 흥분과 금기된 쾌락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