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여성 사장이 직원들을 오로지 성적 대상으로만 여기며 저질러내는 추잡하고 노골적인 행동을 폭로하는 영상. 현장 근무 시면 항상 땀을 비 오듯 흘려 작업복을 완전히 흠뻑 적신다. 과거 불량배 시절에서 비롯된 남자답고 거친 성격 탓에 퇴근 후 직원들을 술자리에 꾸준히 끌고 다닌다. 그러나 그걸로 끝나지 않는다. 이 술자리에서 그녀는 자신의 체액을 술에 섞어 직원들에게 강제로 마시게 한다. 성적 쾌락을 위해 매일같이 이용당하는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신체적·정신적 한계에 다다른 직원들의 사례가 속속 보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