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인 소녀는 남자친구에게 줄 선물을 사기 위해 불안한 마음으로 약간 자극적인 사진 촬영이 포함된 아르바이트에 지원한다. 처음에는 친절하고 다정한 사진작가를 만나지만, 그의 태도는 점차 변하며 점점 더 지배적인 성향을 보이기 시작한다. 그는 소녀의 옷을 벗기고 강제로 조교를 시키며 통제한다. 시간이 지나며 주인공은 서서히 복종하게 되고, 결국 그의 완전한 지배 아래 놓인 상태로 그려진다. 극적인 전개와 자극적인 묘사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