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무라 나나코의 데뷔작은 애완 레즈비언 지배를 주제로 한 이례적인 작품으로, 평범한 OL이 집에서 여성을 애완동물처럼 기르는 특별한 상황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번 작품에는 미야무라 나나코가 직접 선택한 여배우 시바 미쿠루가 큰가슴의 애완녀 역을 맡아 압도적인 연기를 펼쳤다. 시바 미쿠루는 미야무라 나나코로부터 스팽킹을 받는 데 대한 강한 갈망을 매우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깊이 뿌리내린 욕망과 변태성을 생생히 보여준다. 이 작품은 미야무라 나나코 자신의 환상과 정욕적인 꿈을 그대로 구현한 진정한 시리즈 1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