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졸업한 마유는 무역회사에 입사하게 된다. 신입사원 교육 첫날부터 그녀는 예기치 못한 성적 세뇌 훈련에 휘말리게 된다. 동료들 앞에서 공개 자위를 강요당하며, 상사들로부터 클리토리스 애무, 바이브레이터, 전기 자극기 등을 동원한 일상적인 고통을 견뎌내야 한다. 실수를 저지를 때마다 강제 절정 유도와 반복적인 딥스로트 처벌을 받는다. 혹독한 훈련을 견딘 후 마유는 '성노예 부서'에 배치되며, 게을러 빠진 암퇘지이자 남근 중독자라는 낙인을 찍히고 동료 직원들의 생생한 정액을 질 내부에 끊임없이 받아내는 신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