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모에서 제작한 피치 레이블의 작품. 시리즈명은 '촬영 중 틈을 이용해 여배우의 자연스러운 오줌 누는 장면을 자세히 촬영'. 콘노 히카루, 시노미야 유리, 아마츠키 카나, 미나미 리오나, 하라 미오리 출연. 미소녀와 패이팬, 방뇨를 주제로 한 작품. 듀얼 카메라로 촬영하여 방뇨 장면을 다각도로 완벽하게 담아냈다. 전면과 로우 앵글 촬영에 능숙한 슬로우 편집 기법을 더해 여배우들이 자연스럽고 경계 없이 오줌을 누는 순간을 생생하게 포착했다. 일반 촬영에서는 보기 힘든 이 장면들은 보는 이에게 극도의 자극을 안겨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