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프 엔터테인먼트 소속 전속 여배우 다치바나 레몬은 실제 도쿄대학에 합격한 실력을 지닌 인물로, 성인 비디오 업계 은퇴를 결정했다. 그녀의 마지막 작품은 그동안 해오지 않았던 애널과 정액삼키기 등의 행위까지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그녀의 연기 인생을 정점에서 마무리하는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블랙 레이블은 와프만의 독창적인 기획 아래 다수의 감독이 협업해 다양한 장르와 연출을 융합한 풍성하고 입체적인 구성으로 완성했다. 이 대규모 작별 작품은 전속 배우 다치바나 레몬의 마지막 무대이자, 화려한 업적을 기리는 최종회이다.